이번 마라톤에는 많은 사랑을 주변 사람들로 받았습니다. 단지 저 혼자 즐기는 경기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26.2miles 뛰는 동안 함께한 사람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요일도 회사에 나오는 우리 사장님과 직원들 그리고 사랑하는 저의 교회 small group leader & members… 정말 감동의 마라톤입니다.
정말 247 식구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영,
Runners who run for the greater glory of God. Hence, Ad Majorem Dei Gloriam. Come run for God with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