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Calendar

Monday, December 12, 2011

새해 모임 공지.

지난주 토요일 얘기한대로 1월 7일 저희집에서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집은 작지만 가족 동반입니다.  시간은 해가 진 후 (5시)입니다. 일찍 오셔도 괜찮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이번주 토요일 달린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Saturday, December 10, 2011

내일 아침에 만나는 장소

인디펜던스 파~아악 6:30 에이엠
구 코치님께서 올리라켔습니다.

Friday, December 9, 2011

재미있습니다. 책임입니다

심심할때 골라서 하나씩 들어보세요(크크)
겨털사건http://m1.daumcdn.net/cfile205/attach/1645B8424DFC06142B008D
꿀호떡빵
http://m1.daumcdn.net/cfile235/attach/141611404DFC086E1E64BA
불백
http://m1.daumcdn.net/cfile239/attach/2037103F4DFC08B42B4BC1
무식한선임
http://m1.daumcdn.net/cfile234/attach/1722983E4DFC08E54DB147
생식캠프
아가
http://m1.daumcdn.net/cfile239/attach/156E0E444DFC0937332FEE
외국인말못해
http://m1.daumcdn.net/cfile239/attach/175737454DFC096C35ADFC
처자를위한
http://m1.daumcdn.net/cfile210/attach/157400444DFC09842C7CD4
10원
http://m1.daumcdn.net/cfile227/attach/167D244D4DFD664F245782
계세요
http://m1.daumcdn.net/cfile206/attach/1557BD4F4DFD666A2AA99D
구렛나룻
http://m1.daumcdn.net/cfile219/attach/13777B4D4DFD669F2D9D66
노래방알바
http://m1.daumcdn.net/cfile235/attach/16574B4E4DFD66C2272146
노숙자
http://m1.daumcdn.net/cfile240/attach/1568134F4DFD66DD139F81
똥방귀
http://m1.daumcdn.net/cfile213/attach/180FAF4C4DFD670231E349
발냄새
http://m1.daumcdn.net/cfile212/attach/1855084B4DFD6717398853

베가스 마라톤 후기

화요일올린다는게 이제야 올리게됐네요. 벌써 한참 오래된 일처럼 느껴지네요.

월요일 아침 다들 먼저 공항으로 떠나시고 저는 엑스컬리버 사우나로 갔습니다. 샘형이 챙겨준 $20불 로 나홀로 사우나(자꾸지, 건식,습식 사우나) 즐겼는데 거기에도 하프뛰었다는 미국애가 있길래 애기 좀하고(다리 안아프냐,, 너 하프뛰었냐? 짜식 난 풀 뛰었다..자랑좀 하고). 일요일 아침에 갔던 순대국밥집에 혼자 가서 순대국밥 혼자서 먹었는데 혼자 먹으니 별로 맛이 그렇더라구요. 나와서 어디로 갈까 혼자 후버댐갈까 하다가 그냥 엑스컬리버 카지노로 다시 돌아가서 카지노와 치열한 확률 게임을 했지요. 흥분하지 않으면서 때를 기다리면서 베팅을 조절하는데 Sprit에서 전화와서 비행기 취소라고 1 800번호로 전화하라고 해서 바로 전화하니 동부날씨 때문에 비행기가 안 들어와서 새벽 1시 비행기 취소다 그래서 부랴부랴 다른 편으로 알아보는데 베가스-디트로이트-시카고 하고 베가스-달라스-시카고 편이 11시에 있다고 해서 베가스-디트로이트-시카고 편으로 예약 하고 다시 테이블로 돌아와서 좀 하다가 배가 고파서 다시 명동 순두부집(마라톤 끝나고 갔었던)에 가서 $16.99 all you can eat 먹으로 갔더니 1인분은 안판다고 해서 그냥 나와서 근처 고기 부페에 혼자 가서 이른 저녁 먹고, 렌트카 반납하기 편한 M resort 호텔 카지노에 가서 다시한번더 확률 게임을 할라고 갔는데,,,세상에 세상에 지금까지 제가 본 딜러중에 최고의 미모를 가진 러시아 출신 딜러에 정신이 팔려서 전날 100불 딴거 돌려주고 나왔습니다.공항 게이트에 10시쯤에 도착하니 이런 밤11시 33분 비행기 2시 15분으로 연기됐다고 해서 사람들이 공항 바닥에 눕기 시작하고 2시 15분 비행기 타면 디트로이트에서 시카고오는 비행기 놓친다고 카운트에 애기하니 다음 디트로이트-시카고 비행기 저녁에 있다고 해서 인상 팍 쓰면서 화요일 아침에 시카고 도착못하면 나 짤린다고 뻥쳐서, 달라스-시카고 편 waiting list에 있다가 운좋게 자리잡고 달라스갔다가 1시간 반 기다려서 마침내 시카고에 화요일 아침 9시에 도착했습니다. 3시간 반이면 올거를 9시간정도 걸린거 같네요. 그래도 행복했었습니다.

출발선에서의 설레임과 결승선에서의 성취감을 당분간 가슴에 품으면서 지낼거 같습니다. 올초에 정한 목표중에 풀마라톤이 있었지만 정말 가능할지 의문이었는데 247 형님들 덕분에 이룬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다시 출발선에 설 때를 기대해 봅니다.

2012 달력 제작 완료

회원님들 드뎌 2012년도 ㅉㄲㅎ 247달력을 제작 완료 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배포(?)합니다. 제발 받아 주세요! 제발요 ! 네?
저의 자그만 연말 연시 선물 입니다. 가암사합니다.
기냥 쭈~~~우욱 뜁시다!

Thursday, December 8, 2011